대구신포니에타가 14일 오후 7시 30분 대구 꾀꼬리극장에서 제6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윤재린씨(경북대 교수)의 지휘로 모차르트의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뮤직',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피아노와 현악을 위한 협주곡'(바이올린 윤수영, 피아노 유혜란), 브리튼의 '단순교향곡'등을연주한다.
KBS교향악단 악장을 지낸 바이올리니스트 윤수영씨는 경북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피아니스트 유혜란씨는 모스크바 챔버 오케스트라, 대구시향등과 협연했고 영남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대구신포니에타는 대구시향 수석단원인 정우균(바이올린) 김경희씨(비올라)등 20여명으로 구성돼있으며 6년만에 연주회를 갖는다. 〈鄭知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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