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문경 개발촉진 및 폐광진흥지구 개발과 관련 지역인사들이 개발회사를 설립, 각종 개발사업에 본격참여키로 했다.
박인원 재경 문경시향우회장, 류종식 문경제일병원이사장, 김강호 문경레미콘 대표 등 11명은 지난14일 가칭 문경개발주식회사 설립 발기인 총회를 갖고 자본금 25억원으로 오는27일까지 법인을설립할 계획이다.
이들은 문경시가 추진하는 온천개발, 관광휴양단지조성, 스키장, 골프장건설 등 18가지 사업 가운데 골프장건설 등 일부 개발사업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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