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명의신탁 부동산 세무조사 본격화, 국세청 내년 2월부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명의신탁 부동산에 대한 국세청의 세무조사가 내년2월부터 본격적으로 착수된다.국세청은 17일 "부동산실명법에 따라 실명전환 유예기간 중 실명전환된 5만여건에 대해 진행중인전산입력 작업을 이달 20일쯤 마무리지을 예정"이라고 말하고 "내년 1월 한달동안 세무조사 대상자를 선별, 2월부터 본격적인 세무조사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세청은 명의신탁 부동산 실명전환 유예기간인 지난해 7월부터 지난 6월말까지 실명전환을 한 5만4천9백45건과 명의신탁해지 소송을 제기한 경우 등에 대한 전산입력이 종료되는 대로 △연령별△금액별 △건수별 △재산종류별 등으로 분류, 분석작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