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고생협박 돈뺏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부경찰서는 18일 오락실 등을 배회하며 중고등학생들을 협박해 돈을 뜯어온 최모군(17·대구시 북구 검단동)에 대해 공갈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군은 17일 오후 1시쯤 대구시 중구 동성로3가 조이월드 오락실에서 오락을 하던이모군(16·ㄷ공고 3년)에게 주먹을 휘두르며 위협, 현금 1천3백원을 뺏는 등 모두 3회에 걸쳐 약14만원을 빼앗은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