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쌀값 하락세로 반전, 한달새 0.7%% 하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확기 이후 기현상 을 보이며 계속 오르던 쌀값이 하락세로 반전했다.

19일 농림부가 17개 쌀 주산지의 산지 쌀값을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80㎏ 쌀 한가마(중품기준)의가격이 13만6천1백원으로 지난달 15일의 13만7천66원에 비해 한달여만에 0.7%% 내렸다.이로써 가마당 지난 9월 13만5천4백17원, 10월 13만4천3백76원을 보이다 본격적인 수확기인 11월들어 13만7천원선을 돌파하며 강세를 보이던 쌀값 이상 상승현상이 사라진 것으로 보인다.지난달까지 오르던 쌀값이 안정세로 돌아선 것은 올해 쌀 최종 수확량이 당초예상보다도 훨씬 많은 3천6백96만섬인 것으로 지난달 중순 집계된 이후 농민들의 기대심리가 꺾이면서 물량방출이많아진 때문으로 농림부는 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