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산 기업은행팀 인수 한국농구연맹 승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산그룹이 기업은행을 인수, 오는 2월1일 출범할 프로농구리그에 데뷔하게 됐다.한국농구연맹(KBL)은 18일 힐튼호텔에서 제1차 총회및 제3차 이사회를 열고 광주를 연고지로 출범하기로 예정됐던 기업은행을 나산이 인수하는데 합의, 프로원년리그에 뛸 수 있도록 확정했다.나산그룹은 이에 따라 KBL 가입금 15억원에 발전기금 15억원 등 분담금 30억원을 포함, 최소한50억원이상을 부담하게된다.

한편 나산그룹은 황유하 전 현대산업개발감독을 창단사령탑으로 내정해 놓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