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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안동경찰서는 23일 김모군(16)과 권모군(16)등 안동시내 모고교 1년생 7명을 붙잡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3일 안동시 태화동 우성쇼핑 앞 자판기를 부수고 내부의 동전 10만원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시내 슈퍼와 노상주차된 승용차 등을 대상으로 모두 11차례에 걸쳐 현금과 휴대전화 등 시가 1백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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