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특수절도 고교생 검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 안동경찰서는 23일 김모군(16)과 권모군(16)등 안동시내 모고교 1년생 7명을 붙잡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3일 안동시 태화동 우성쇼핑 앞 자판기를 부수고 내부의 동전 10만원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시내 슈퍼와 노상주차된 승용차 등을 대상으로 모두 11차례에 걸쳐 현금과 휴대전화 등 시가 1백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