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역업 신고제 전환, 내년부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해부터는 최소한의 품목을 제외한 모든 품목에 대한 수출입승인제도가 폐지되고 무역업등록제가 신고제로 전환되는 등 수출입관리제도가 대폭 개선된다.

또 올해까지 수입이 제한되던 2백30개 중고품 수입제한 품목 가운데 일부가 해제되고, 1백52개수입선다변화 품목 중 25개가 축소돼 1백27개 품목만 남게된다.

통상산업부는 22일 이같은 무역부문의 업무 변화를 비롯해 △산업정책 △석유·가스·전력 및 기타 자원 △중소기업진흥 △기술 및 공업기반 부문에서 내년부터 달라지는 업무내용을 정리, 발표했다.

산업정책 부문에서는 정부의 경쟁력 10%%제고 방안을 통해 확정된대로 5백㎡미만공장에 대해서는 공장설립 승인·등록의무가 면제되고, 5단계이던 공장설립절차가 4단계로 간소화되며, 5개 국가산업단지가 단일조직으로 통폐합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