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보호대상자로 지정된 여섯살바기 남규군이 3년째 골수성백혈병을 앓고 있으나 자가조혈모세포이식수술로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소식(본보 23일자 27면)이 알려지자 각계에서 온정의 손길을 보내고 있다. (주)경인제약(대표이사 임상규)에서 1백만원을 보내온 것을 비롯 시민 윤화연, 윤찬주씨 등이 본사로 성금을 보내왔으며 대구 혜림교회 주일학교, 수도사업소 홍영만씨, 익명의시민들이 남규군이 입원 중인 영대병원 461호실을 직접 방문, 성금을 전달했다. 계좌번호069-05-024143-008(예금주 매일신문사), 병원연락처 620-3461.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