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의 여러기사 중에서도 수요일자 '문화-책과 함께'라는 페이지를 스크랩까지 해가며 읽고 있다. 베스트셀러와 꼭 읽어보면 좋은책 등을 주요내용과 함께 실어주고 있어 아주 유익한 정보가 되고 있다.
그러나 한가지 안타까운 점이 있다면 요즘은 청소년들도 사회인들 못지않게 신문을 많이 뒤적이는데 신문에 소개된 책들은 청소년들이 읽기에는 수준이 높은 책들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좀더 좋은 책을 소개해 주기를 바란다.
정혜민 (경북 봉화군 봉화읍 포저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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