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의회 상임위원장 인터뷰-금병태 문사위원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제성장만을 강조하는 황금만능의 사회분위기 일변도에서 탈피해 인재양성과 문화발전을 위해노력하는 상임위를 만들겠다. 경제만큼 정신문화도 중요하다. 적은 수입으로도 만족할수 있는 사회가 돼야한다"

의회내에서도 소장파로 분류되는 금병태위원장(44·수성구·무소속)은 젊은 의원들에 대해 불편해하는 보수적이고 배타적인 의원들의 성향을 잘 알고있다. 튀면 손해본다며 회의주재자로서 선배의원들을 잘 받들어 모시겠다고 말한다. 경북고, 서울대법대, 서울지검검사, 대구경실련 지방자치위원장, 대구사회연구소 이사. 변호사.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