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9개노조 파업 계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총파업 23일째인 17일 한국방송공사(KBS), 기아자동차등 일부 공공및 제조업 노조들이 파업을계속했으나 전체적인 파업열기는 현격히 가라앉았다.

노동부는 이날 오후 4시 현재 전국 49개 노조, 5만5천6백여 조합원이 파업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이는 전날 오후의 72개 노조, 8만1천명에 비해 2만5천4백여명이 감소한 것이다.이에 대해 민주노총(위원장 권영길)은 이날 오후 2시 현재 1백70개 노조, 18만1천여명이 파업을벌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공공부문의 KBS등 방송 4사 노조는 이날 11일째 파업을 계속, 파행방송이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전날 파업을 벌였던 서울시 지하철공사와 화물노련 노조는 이날 오전 정상근무로 복귀했고 데이콤 노조도 오후부터 정상근무로 돌아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