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민이라면 시내 한일극장앞을 지나다닌 경험이 있을 것이다.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항상 붐비는 곳이다.
사람이 붐비는 곳이라 당연히 공중전화기 수도 많은 편이다. 하지만 이 공중전화를 이용할때면불편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사람이 많아서 오랫동안 기다리는 것은 이해할 수 있으나 기다리는 동안 그 좁은 통로로 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녀 불편하기 짝이없다. 그 길을 다닐때도 공중전화를 걸려고 기다리는 사람들 때문에 불편이 많다. 그 곳만 그런것이 아니고 길 건너편도 그렇고 모서리 옷가게 앞도 그렇다.꼭 필요한 공중전화지만 통행에 불편이 많으니 설치위치를 조정했으면 한다.
김현철(대구시 수성구 수성3가)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조두진] 주진우 의원에게 배워라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주진우 "이재명표 부동산 정책, 문재인 정부 실패했던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