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작의 소리-통행불편 공중전화 위치선정 다시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민이라면 시내 한일극장앞을 지나다닌 경험이 있을 것이다.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항상 붐비는 곳이다.

사람이 붐비는 곳이라 당연히 공중전화기 수도 많은 편이다. 하지만 이 공중전화를 이용할때면불편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사람이 많아서 오랫동안 기다리는 것은 이해할 수 있으나 기다리는 동안 그 좁은 통로로 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녀 불편하기 짝이없다. 그 길을 다닐때도 공중전화를 걸려고 기다리는 사람들 때문에 불편이 많다. 그 곳만 그런것이 아니고 길 건너편도 그렇고 모서리 옷가게 앞도 그렇다.꼭 필요한 공중전화지만 통행에 불편이 많으니 설치위치를 조정했으면 한다.

김현철(대구시 수성구 수성3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