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27일 이문택씨(28·구미시 지산동·서울 전장카센터운영)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및 총포도검화약류단속법위반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이날 새벽2시20분쯤 술을 마신뒤 경북31고8993호 아반떼승용차를 몰고 구미시 원평1동 그랜드장 여관앞 길에 이르러 귀가하던 행인 김모군(18·대구시 동구 신기동)이난폭운전 행위를 나무라자 차안에있던 공기총을 꺼내 김군에게 발사해 우측어깨를 관통시키는 중상을 입히고 달아난 혐의다.


































댓글 많은 뉴스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