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임도개설사업 지지부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의성] 산불예방과 산림 조성을 위한 임도 개설 사업이 매년 국도비 지원이 미약해 사업 효과가떨어지고 있다.

의성군의 경우 올해 임도 개설 사업은 옥산면 금봉리등 5개 지역 11㎞ 구간으로 ㎞당 5천3백만원씩 5억8천3백만원의 공사비가 투입되는데 지역별 사업량은 각각 2㎞ 내외에 머물고 있다.군내는 지난87년부터 임도 개설이 시작됐는데 현재까지 10년동안 사업량이 63㎞로 연간 평균 6.3㎞ 사업에 그치는등 실적이 저조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