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노래방에 가족동반 선정적화면에 '민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월4일자 독자의 소리 '노래방 선정적'기사에 대해 공감하는 바가 있어 몇자 적어본다. 나역시 가족들과 자주 노래방을 찾곤하는데, 그때마다 화면에 낯뜨거운 장면이 나타나 분위기를 망치곤 했다. 더구나 한창 사춘기의 여고생 두딸들과 갈땐 정말이지 아이들 보기가 민망할 정도다. 가족들과 노래방에 가려고 해도 망설여진다.

노래방이 대중적인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업주들이 노력해 주기 바란다.신연이(경북 경산시 진량면)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