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화초대석-음협 신임지회장 강재열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음악협회 활성화의 원년으로 삼겠습니다. 음악기금을 마련해 각종 단체 연주회에 지원하고모든 음협행사를 음악인 잔치로 꾸밀 생각입니다"

정기총회에서 4년임기의 대구음협 지회장에 선임된 강재열씨는 임기중 목표를 음악인들의 단결에두고 있다.

"지회장 선거때마다 1천6백여명의 회원이 참가하는등 급조된 회원이 많았지만 지난해 30여년만의정관개정을 통해 회원자격을 엄격하게 했습니다. 음협 행사에 참가하지 않은 회원을 과감히 정리하는 한편 협회에서는 보다 많은 회원이 참가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겠습니다"강 지회장은 올해부터 성악경연대회와 대구음악제를 보다 활성화시켜 전야제와 뒷풀이까지 열어음악인 전체의 축제로 만들 계획이다.

"대구시와 협조해 2천년대를 바라보는 행사개최까지 준비합니다. 기초단계이지만 하계 유니버시아드와 월드컵 개최를 계기로 전 단체와 연합으로 국제 규모의 매머드 행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대구시에서도 3월내로 국제행사 추진위원회가 결성될 것으로 알고 있으며 음협에서는 국제적으로 명망있는 연주자들과 접촉해 명실상부한 국제행사가 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鄭知和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