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실련 불교시민회가 다음달 15일 대구 진각종회관 7층 불교문화원에서 창립대회를 갖는다.대구지역 각 불교단체들은 지난 12일 대구시 수성구 상동 반야사에서 대구경실련 불교시민회(이하 대구경불련) 창립준비위원회를 결성하고 강인성준비위원장을 선출했다. 대구 경불련은 올해 주요사업계획으로 △사회정의실현 △사찰참배문화개선 △불자의식개혁운동 △불우이웃을 위한 자원봉사등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대구경불련은 준비모임을 통해 이미 50여명을 확보한데 이어 창립모임에 회원이 80여명에 이를것으로 보고 불교청년단체등과 연대활동을 통해 활동영역을 확대해나가기로 했다.특히 경불련은 경제정의와 공명선거감시등 사회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 불교의 사회개혁운동을활발히 전개시켜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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