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태인 정착촌 건설 네타냐후, 연기 결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루살렘]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팔레스타인의 강력한 반발을 사고 있는 동예루살렘 내 유태인 정착촌 건설계획을 연기키로 결정했다고 이스라엘의 채널 2-TV가 16일 보도했다.

이 방송은 고위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네타냐후 총리가 현시점에서 동예루살렘의 하르 호마 정착촌을 건설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다는 판단아래 가까운 장래에는 이 정착촌에 대한 건설허가를 내주지 않을 방침을 굳혔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