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태인 정착촌 건설 네타냐후, 연기 결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루살렘]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팔레스타인의 강력한 반발을 사고 있는 동예루살렘 내 유태인 정착촌 건설계획을 연기키로 결정했다고 이스라엘의 채널 2-TV가 16일 보도했다.

이 방송은 고위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네타냐후 총리가 현시점에서 동예루살렘의 하르 호마 정착촌을 건설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다는 판단아래 가까운 장래에는 이 정착촌에 대한 건설허가를 내주지 않을 방침을 굳혔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