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7번국도 輪禍 3명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주] 17일 오후1시50분쯤 경주시 강동면 국당리앞 7번국도 신호대에서 포항에서 경주로 가던서울99바 3116호 화물 트레일러(운전자 문영국·40)가 신호대기중인 경남7보6825 1t포터(운전자고승균·68)를 들이받아 양 차량 운전자 문씨와 고씨, 포터트럭에 타고있던 오준석씨(45·울산시남구 신정동)등 3명이 숨졌다.

이 사고로 경주-포항간 산업도로가 3시간동안 마비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