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대봉동 이공제비 향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1일 낮 12시 대구시 중구 대봉1동 수성교 옆에선 '이공제비 향사'가 치러졌다. 이날 제사는 대구신천 물길을 바꿔놓은 조선 정조때 대구도호부 판관 이서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것. 덕수 이씨대종회 대구경북지부 회원 50여명이 참석해 대구지역 침수 피해를 막은 이판관의 공적을 다시한 번 기렸다.

제사가 치러진 '이공제비 및 군수 이후(李候) 범선(範善) 영세불망비'는 지난 88년 5월 대구시 유형문화재 제23호로 지정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