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암3동 주부 살인= 1월5일 밤 11시 셋방에서 이혼녀 권순연씨(45)가 등산화끈으로 목졸려 피살.
2. 입석동 모자 살인= 2월5일 새벽5시 자기집 안방에서 주부 이윤임씨(26)와 아들 박영대군(3)이흉기에 마구 찔려 사망. 동네숲에서 범행에 쓰인 부엌칼 발견.
3. 율하동 주부 살인= 10일오전 10시30분쯤 집 안방에서 김분순씨(31)가 흉기로 온몸에 7곳 찔려죽음. 강도살인으로 추정.
4. 신암4동 다방여주인 살인= 13~14일 사이 김난이씨(43)가 다방에서 하의가 벗겨진채 송곳으로목부위에 25곳 찔려 피살.
5. 신암4동 육교밑 살인= 17일자정 김병관씨(31)가 흉기에 찔려 사망. 최근 교도소에서 출소한 박석수씨(41)가 자신의 아내와 사귄다고 김씨를 살해해 검거.
6. 신암5동 여고생 살인= 20일밤 11시30분께 이모양(18.여고2년)이 반지하 분식점 셋방에서 잠을자다 할머니가 화장실에 간 2~3분사이 흉기에 목이 찔려 피살.
7. 신암3동 교회앞 할머니 살인=21일자정 교회에 새벽기도 나간 김필순씨(63.효목1동)가 흉기에등과 어깨등 6곳 찔려 죽음.
8. 신암5동 남자미용사 살인= 20일밤~ 21일새벽 사이 자신의 셋방에서 김병주씨(27.동인호텔 부근미용실근무)가 흉기로 등과 눈등 5곳이 찔려 피살. 강도위장 살인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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