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있어야 할 곳에 없는 교통경찰, 청도지역 일부도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 농촌도로의 교통단속이 사고다발지역 예방지도 보다는 실적위주의 함정단속으로 흐르고있어 주민들로 부터 불신을 사고 있다.

경산-청도-풍각간 국도의 경우 교통량이 크게 늘면서 대부분의 차량들이 최고 시속 70㎞ 제한을어기고 평균 1백㎞이상 달려 도로변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

이 때문에 남성현에서 송읍리간(5㎞), 각남면관내 6㎞거리에서만 연평균 교통사고가 30여건에 10명이상 목숨을 잃고 있어 '살인도로'로 소문나 있는 실정이다.

또한 각남면 칠성리-화리입구 1㎞구간엔 과속차량에 의해 해마다 2-3명씩 목숨을 잃고 있는 실정이다.

그런데 경찰의 과속차량단속은 이들 사고다발지역에서는 보이지 않고 커브지점의 함정단속에만매달리고 있는 실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