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生保상품 가격자유화 내달부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4월부터 생명보험 상품의 보험료와 계약자 배당이 자유화돼 본격적인 가격 경쟁에 돌입한다.

4일 재정경제원에 따르면 보험사가 상품 가격을 자유롭게 책정할 수 있도록 보험료 산출의 기초가 되는 예정위험률과 이자(利差) 배당을 내달부터 자유화하기로 했다.

예정위험률이란 과거 경험을 기초로 보험 가입자에게 적용되는 사망률이나 암발생률, 입원율 등을 말하며 이차 배당은 예정·실제사망률 간에 발생하는 이익의 차이를 배당의 형태로 계약자에게 돌려주는 것을 말한다.

재경원은 예정위험률의 경우, 최근 개정된 제3회 경험생명표를 기초로 하되 회사별 경험 통계에따라 자유롭게 적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실적에 관계없이 동일한 배당률을 적용해온 이차 배당도보험사 자율에 맡기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