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고생 또 출산 아이버려 숨지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고생이 2명의 남자에게 성폭행당해 임신한 여자아이를 화장실에서 출산했으나 그대로 버려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경기도 가평경찰서는 8일 이모양(16·서울 ㄷ고 2년·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대해 영아살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양은 지난달 18일 오후 4시께 가평군 설악면에 있는 이모 박모씨(36) 집 화장실에서 건강한 여아를 출산한 뒤 화장실 옆 보일러실 바닥에 버려 숨지게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