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올림픽 마라톤 챔피언 조시아 투과니(남아프리카공화국)가 다음달 런던국제마라톤에 출전한다.
투과니의 매니저인 자크 말란은 10일(현지시간) "투과니는 지난해 올림픽 출전동료인 로렌스 포와 함께 런던마라톤에 출전하기 위해 지난달 11일부터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에서 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말란은 "이들 둘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며 "투과니는 지난해 케이프타운 마라톤에서2시간11분46초를 마크했으며 포는 2시간10분29초의 기록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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