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에 골프리조트단지 조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 칠곡군에 골프장,수상 골프연습장등 골프산업이 무더기로 유치될 전망이다.군에 따르면 기산면 일대 70만평에 유치 계획인 골프장은 (주)태일과 삼성등 대기업이 컨소시엄형태로 골프장을 조성할 계획을 세우고 최근 기본 설계공사에 나섰다는 것.

이들은 1천여억원의 예산을 투입,국제 골프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규모로 골프장을 신설하는것은물론 인근 낙동강을 연계,대규모 골프리조트 단지로 조성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또 왜관읍 경북컨트리클럽 인근에 대구의 유력기업체가 9홀 규모의 퍼블릭 골프장을 신설할 계획을 수립,최근 군에 허가 절차를 협의중에 있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왜관읍 매원리 매원저수지와 약목면 남계저수지에 유치 예정인 수상 골프연습장은 이미 투자가를확보,구체적인 사업계획에 착수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