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말 일교차 심해 "감기 조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봄의 길목에 들어선 3월 중순의 날씨가 갖은 변덕을 부리고 있다. 13일 대구지역 낮최고 기온이5월 초순과 맞먹는 섭씨 20·6도까지 올라 초여름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 3~4일간 계속된 이상고온 현상으로 출근길엔 짙은 안개가 끼어 항공기가 결항 또는 지연운항되고 극심한 교통체증을빚기도 했다.

그러나 15일 대구·경북지역의 낮기온은 10℃ 안팎으로 떨어지고 강한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5℃ 아래로 떨어져 감기주의가 요망된다. 남서기류와 북서기류가 밤낮으로 교차하면서 일교차도15℃ 안팎으로 나타나고 있다.

대구기상대는 "5㎜의 비가 내린 뒤 휴일인 16일에는 구름이 많이 낀 흐린 날씨가 될 것"이라며"17일에는 예년보다 기온이 더 떨어져 추위를 느낄 정도가 되겠다"고 예보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