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金潤煥고문 李대표 지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한국당의 김윤환고문은 14일 여권내 대선주자중에서는 이회창대표를 지지하고있다는 뜻을 밝혔다.

김고문은 이날 이회창대표와의 연대설을 묻는 질문에"사실이지 않으냐"며 이를 인정했다.김고문은 이어 "이회창대표가 현철씨처리문제등 난국해결과정에서 타격을 받을 가능성이 있지않으냐"는데 대해서는 "김영삼대통령도 이대표를 선택한 것"이라고 전제, "현재 여당의 국민적 지지도를 감안, 이대표카드가 없어지면 정권재창출은 끝나는 것"이라고 말했다.다만 그는 "이회창대표세력보다는 대구경북지역및 민정계세력이 훨씬 크다"고 언급, 이대표가이들 세력에게 도움을 구하는 형식이 될 것임을 시사했다.

현재 여당소속 대구경북지역및 민정계출신의원들의 다수는 김윤환고문의 이회창대표지지에 동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