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미그룹 법정관리 신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특수강등 5개 계열사"

삼미그룹이 삼미특수강 등 5개 계열사에 대해 일괄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19일 삼미그룹에 따르면 과중한 금융비용부담과 자금난으로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워짐에 따라 채권은행단과의 협의를 거쳐 18일 밤 늦게 주력 기업인 삼미특수강을 비롯, (주)삼미, 삼미금속, 삼미기술산업, 삼미화인세라믹 등 그룹의 5계 계열사 모두에 대해 법원에 일괄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이에 따라 삼미그룹의 최대주주인 김현철 전회장과 그의 동생인 김현배그룹회장등은 경영에서 손을 뗄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