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미그룹 법정관리 신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특수강등 5개 계열사"

삼미그룹이 삼미특수강 등 5개 계열사에 대해 일괄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19일 삼미그룹에 따르면 과중한 금융비용부담과 자금난으로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워짐에 따라 채권은행단과의 협의를 거쳐 18일 밤 늦게 주력 기업인 삼미특수강을 비롯, (주)삼미, 삼미금속, 삼미기술산업, 삼미화인세라믹 등 그룹의 5계 계열사 모두에 대해 법원에 일괄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이에 따라 삼미그룹의 최대주주인 김현철 전회장과 그의 동생인 김현배그룹회장등은 경영에서 손을 뗄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