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미그룹 법정관리 신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특수강등 5개 계열사"

삼미그룹이 삼미특수강 등 5개 계열사에 대해 일괄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19일 삼미그룹에 따르면 과중한 금융비용부담과 자금난으로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워짐에 따라 채권은행단과의 협의를 거쳐 18일 밤 늦게 주력 기업인 삼미특수강을 비롯, (주)삼미, 삼미금속, 삼미기술산업, 삼미화인세라믹 등 그룹의 5계 계열사 모두에 대해 법원에 일괄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이에 따라 삼미그룹의 최대주주인 김현철 전회장과 그의 동생인 김현배그룹회장등은 경영에서 손을 뗄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