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가 98학년도 입시군 선택을 늦추는 바람에 영남대.계명대.대구대도 덩달아 98학년도 입시일정을 수립하지 못하고 있다.
경북대는 우수학생들의 외부유출을 막기위해 연세대.고려대.부산대와 입시군을 같이 한다는 계획아래 현재까지 98학년도 입시일정을 확정하지 않고 있다.
영남대.계명대도 경북대와 입시군을 달리할 경우 학생들을 빼앗기게 될 것을 우려, 입시군을 결정하지 못하고 있고 대구대는 영남대.계명대와 입시군을 달리할 생각으로 역시 입시일정을 확정하지 못하고 있다.
98학년도 대입시군은 가(98년1월7~11일).나(12~16일).다(17~21일).라(22~26일)등으로 분류돼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