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도개선특위 상설운영키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도의회 현행 지자제 문제점 연구"

새위원장에 문덕순의원

경북도의회는 25일 지방자치제도 전반에 관한 개선방안을 연구할 제도개선 특별위원회를 구성,임기말까지 운영한다.

전국 광역의회중 처음으로 상설 운영되며, 현행 지방자치 제도의 문제점을 찾아내게 된다. 비현실적 자치관련 법규의 정비 개선, 자치발전을 가로막는 관행 제거, 바람직한 지방경영 및 행정제도발굴 등이 주목표.

위원장에는 문덕순의원(영천)이, 간사는 김순견의원(포항)이 선임됐다. 위원은 김동철(상주) 조용하(청송) 김진목(경주) 박경동(울릉) 김영관(영주) 박중보(칠곡) 박두호(구미) 김선종(안동) 이광언(영천) 유장묵(상주) 이내철(성주) 나계찬(김천) 김인기(경산) 박흥기(문경) 최영하(예천) 김병관(포항) 유판식(신한국당 비례대표) 김경희(〃) 김혜순의원(〃) 등으로 모두 21명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