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위원장에 문덕순의원
경북도의회는 25일 지방자치제도 전반에 관한 개선방안을 연구할 제도개선 특별위원회를 구성,임기말까지 운영한다.
전국 광역의회중 처음으로 상설 운영되며, 현행 지방자치 제도의 문제점을 찾아내게 된다. 비현실적 자치관련 법규의 정비 개선, 자치발전을 가로막는 관행 제거, 바람직한 지방경영 및 행정제도발굴 등이 주목표.
위원장에는 문덕순의원(영천)이, 간사는 김순견의원(포항)이 선임됐다. 위원은 김동철(상주) 조용하(청송) 김진목(경주) 박경동(울릉) 김영관(영주) 박중보(칠곡) 박두호(구미) 김선종(안동) 이광언(영천) 유장묵(상주) 이내철(성주) 나계찬(김천) 김인기(경산) 박흥기(문경) 최영하(예천) 김병관(포항) 유판식(신한국당 비례대표) 김경희(〃) 김혜순의원(〃) 등으로 모두 2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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