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끄러운 문화답사기-기록문화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외국어대 학생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기록문화회가 3년여의 답사와 취재를 통해 만든 일제 잔재물의 기록.

꼭 청산돼야 할 것은 아니라 할지라도 잊지는 말아야할 이 잔재들이 전국 방방곡곡에 산재해 있다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더욱이 우리 고유 유산들은 방치돼 훼손되고 있지만 이들 일제잔재들은 쉽게 찾을 수 있었을 뿐아니라 잘 보존돼 있어 부끄러움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이 기록문화회 학생들의 고백이다.널리 알려진 쇠말뚝을 비롯해 '동작동 국립묘지에 살아 숨쉬는 친일파' '일제 대륙 침략의 발판,서울역' '천년 고도 경주에 있는 일제 신사 건물' '친일 인사를 애국지사로 미화한 독립기념관' '일본정신의 상징, 벚꽃축제가 열리는 진해'등이 대표적인 것들이다.

〈실천문학사·7천5백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