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4시 20분께 충남 당진군 순성면 양류리 787의 1 동물용 의약품 제조업체인 ㈜진우화성(대표 조택호.52)에서 불이 나 이강석씨(24.생산직) 등 직원 3명이 숨지고 최명수씨(31.전기기사)등 8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불은 공장내부 1천6백여㎡와 의약품 완제품 1천여점을 모두 태워 3억여원의 재산피해(경찰추산)를 낸 뒤 2시간여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인근 소방서 화학차 등 20여대와 공무원 등 1백여명이 긴급출동했으나 의약품 원료인화공약품이 폭발하면서 유독가스를 내뿜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댓글 많은 뉴스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