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호하수처리장 재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주민간 합의돼"

[영천] 지난95년 12월 착공했으나 주민들의 공사방해로 2년여간 끌어온 영천시 금호하수종말처리장이 시당국과 주민간 합의로 재개된다.

이번 공사재개는 영천시가 하수종말처리장 부근 금호읍 신대리와 경산시 와촌면 용천리 피해주민들에 대한 보상차원의 민원해결과 숙원사업을 최대한 지원키로 약속함으로써 이루어졌다.이번에 합의된 내용은 △신대리지역 농업진흥구역 지정해제 △금창교 신대마을간 도로확장 △대창 신대간 도로확장 △가라지양수장 설치△마을회관2층 증축 △마을안길 및 하수구설치 △개펄지역 상수도설치 △저온창고 △대창천횡단 잠수교설치등 9개사항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