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역동마을 왜가리 알품기 한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안동시 예안면 부포리 속칭 '역동'마을 여름철새 왜가리 집단서식지에 5백여마리의 왜가리 떼가찾아와 최근 알품기에 한창이다.

안동호 상류수역 호수변인 이곳은 인적이 드물고 한적한데다 수령 1백여년 이상인 소나무숲 등주변환경이 잘 보존돼 있어 해가 바뀔수록 돌아오는 왜가리 수가 늘고 있다.

특히 3월 초순경부터 산란을 위해 호수상류로 거슬러 오르는 안동호 빙어떼는 왜가리들의 좋은먹이감이 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