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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6일자 주간 데스크를 읽고 우리국가민족의 장래를 엿볼 수 있는 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정치는 무능한 지도자 밑에 부도덕한 정치인들이 사공없는 나룻배 같이 행선지를 잃고 표류하고 있다. 경제는 매년 수백억달러의 국제수지적자를 기록하며 불황의 늪에 빠져 있는 시점에 정태수라는 사람이 경제대란을 일으켜 우리사회를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

국민들의 생활은 어떠한가? 일부 몰지각한 졸부들의 사치낭비풍조가 전국민들에게 전이되어 많은국민들이 분에 넘치는 생활로 나라살림을 더 어렵게 만들고 있는 실정이다.

부도덕하고 무능한 정치인과 공익성 없고 부정한 기업인들이 이땅에 다시 발붙일수 없도록 하고,이기심에 젖어있는 국민의식을 바로 잡아 정직하고 유능한 정치인과 정직한 기업인을 선별해 정치발전과 경제부흥을 이룩하고 남북통일을 앞당길 수 있도록 세척제 같은 글을 더 많이 써주기바란다.

이원우 (경북 경산시 자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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