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수.학생 정치참여 서울大 규제방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서울대는 대선을 앞두고 교수, 학생들의 무분별한 정치참여로 면학분위기를 해칠 것에 대비, 이를일정한 범위내에서 규제할 방침을 마련중이다.

서울대 장달중 기획실장은 22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정치지망생모집 등을 위해 강의 및 연구에 필요한 시설을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는 방안 등이 포함될 것"이라고 말했다.장실장은 그러나 "교칙개정 또는 교수 윤리장전 마련, 윤리위원회 설치 등은 전혀 논의된 바 없으며 구체적인 규제방안이 마련돼 이를 어긴다 하더라도 경고 정도의 수준에 그칠 수밖에 없을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