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경산쓰레기장 반대결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 경산시 남산면 주민 3백여명과 전국녹색연합회는 28일 오전 남산면 산양리 구 면청사 광장에서 경산시 쓰레기 매립장 반대 평가보고 및 면민 결의대회를 가졌다.

평가 보고에서 장 원 충남대 교수(전국녹색연합 사무총장)는 경산시가 선정한 4개 후보지 가운데점수가 가장 높은 남산면 남곡리 일대는 지층이 퇴적암이어서 쓰레기매립장으로 부적합하다고 밝혔다.

또 장교수는 경산시가 광역쓰레기매립장 설치에 대한 장기계획도 없이 졸속으로 추진했다며 5월중순 쯤 자신들이 조사한 보고서를 내놓겠다고 했다.

한편 참석한 남산면민(대표 이영화)들은 입지선정위원회가 선정한 4개 후보지를 백지화하고 2개용역회사를 선정, 전면 재조사 실시를 요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