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을 빠트리지 않고 읽고 있으며 그중 'Weekly 매일'을 열심히 읽는 편이다. 왜냐하면'Weekly매일'의 '여행'면 때문이다. 유난히 여행을 좋아하기 때문에 '여행'이란 단어만나와도 관심이 끌린다. 그래서 매주 관심있게 읽고 스크랩까지 하고 있다. 그러나 읽을 때마다 기사내용이 자가용운전자중심으로 써 놓은 것 같아서 나같은 학생 여행자들이 이용할 대중교통편을몰라서 애가 탄다. 기사를 읽고나서 '아! 좋구나. 나도 갔으면…'하는 생각이 들어도 교통편을몰라 못가는 경우가 많다. 다음부터는 대구에서 가는 대중교통편만이라도 자세히 안내해 줬으면한다.
이영도 (대구시 중구 남산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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