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학교주변 유해업소 단속어렵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시내를 비롯 읍면 학교주변 유해업소가 법령미비와 업주들의 비협조로 좀처럼 사라지지 않고있다.

상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초·중·고교주변 정화구역에는 숙박업소·전문유흥음식점·당구장등 2백여개의 유해업소들이 산재해 있다.

전자오락실의 경우 학교보건법 규정에 없어 효과적인 정화지도를 못하고 있어 초·중학생들의 출입이 잦은 실정이다.

특히 학교보건법 마련전 들어선 유해업소는 업주들의 반발과 교육당국의 보상비 부족으로 이전이쉽게 이뤄지지 않고있다.

학교관계자는 당구장 전자오락실등 유해업소에 대한 새로운 단속규정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지적하고있다.

〈朴東植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