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원권 위조지폐 유통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위조지폐를 만드는데 사용된 잉크가 2년전 단종된500-505 H·P잉크인 것으로 보고 구입자를 상대로 수사를 하고 있다. 경찰은 또 위조지폐 범인검거에 결정적 단서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보상금 5백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대구에서도 위조지폐 3장이 발견됨에 따라 대구지방경찰청은 9일 수사본부를 발족했다. 본부장엔이진용 대구지방경찰청 수사과장, 부본부장엔 이승웅 수성경찰서 형사과장과 이문국 달서경찰서형사과장이 임명됐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