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위조지폐 수사본부 발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단서제공자에 500만원"

1만원권 위조지폐 유통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위조지폐를 만드는데 사용된 잉크가 2년전 단종된500-505 H·P잉크인 것으로 보고 구입자를 상대로 수사를 하고 있다. 경찰은 또 위조지폐 범인검거에 결정적 단서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보상금 5백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대구에서도 위조지폐 3장이 발견됨에 따라 대구지방경찰청은 9일 수사본부를 발족했다. 본부장엔이진용 대구지방경찰청 수사과장, 부본부장엔 이승웅 수성경찰서 형사과장과 이문국 달서경찰서형사과장이 임명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