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흡연청소년의 금연지도를 해주거나 흡연을 예방해주는 교육 프로그램으로는천주교 대구교구와 계명대 동산의료원이 마련하고 있는 '청소년 금연교실'을 들수 있다.
천주교 대구교 '청소년 금연교실'(256-1300)은 매월 넷째 일요일마다 오후 2시부터 세시간동안 계산문화관 별관5층 금연교실에서 열린다.
동산의료원 역시 매월 첫째 수요일 오후4시부터 7시까지 의료원 건강증진센터2층에서 '청소년 금연교실'(250-7264)을 마련한다.
교육내용은 큰 차이가 없다. 금연과 관련된 슬라이드·비디오 시청과 함께 실험용 쥐에 타르를주입해 어떤 결과가 나타나는지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실험도실시한다. 이외에 서약서를 작성,금연의지를 유도하고 교육을 받은 참가자에게는수료증을 수여한다. 참가비는 두 교육모두 한사람당 5천원이다.
금연의 날을 중심으로 각 단체에서 마련하는 전시회나 행사에 부모와 자녀가함께 참여하는 것도자녀를 담배의 유혹으로부터 지킬 수 있는 한 방안이라는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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