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경찰청은 지난 3월 확장공사 이후 교통사고가 빈발하고 있는 달서구 와룡로(죽전파출소~본리네거리)에 신호등과 안전표지판을 설치하는 등 교통 사고 방지 대책안을 마련했다.경찰청은 신호등이 없어 3월 이후 7건의 사망 사고가 발생한 호심장 여관과 열광 노래방 앞 횡단보도에 신호기를 설치하고 과속방지 및 안내 표지판 10개를 설치키로 했다.
또 야간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도로 주변 가로등 시설을 보강하고 무단횡단을 막기 위해 집중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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