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용회선 이설공사 '불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입자에 사전통보 소홀"

6일 새벽 1시부터 발생한 전화·데이터 전용회선 불통장애는 한국통신대구본부의 예고없는 전용회선 이설공사에 따른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본부는 4만여 전용회선을 이설하면서 가입회선이 많은 에스원등 21개 사업체에만 공사안내공문을 보내고 나머지 가입자에게는 사전 통보를 하지 않았다는 것.

대구본부 관계자는 "가입자들의 업무 지장을 고려, 공휴일 새벽에 공사를 시작, 오전 9시까지 공사를 끝내려 했으나 작업이 지연되면서 피해를 주게 됐다"고 해명했다.

이번 통신장애는 발생 15시간만인 6일 오후 4시쯤 대구본부의 이설공사 마무리로 해소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