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크리스 오도넬 16일 한국온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배트맨과 로빈'의 크리스 오도넬이 영화홍보를 위해 16일 내한한다.

영화 '배트맨 포에버'에 이어 '배트맨과 로빈'에서도 로빈역을 맡은 오도넬은 새로운 배트맨 조지클루니와 한팀이 돼 악당 미스터 프리즈(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악녀 포이즌 아이비(우마 서먼)등을 상대로 숙명의 대결을 펼치게 된다.

크리스 오도넬은 '여인의 향기'에서 알 파치노의 상대역으로 열연해 스타덤에 오른 이후 '러브앤 워'에서 산드라 블록의 상대역으로, '삼총사'에서는 달타냥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 국내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신세대 할리우드스타. 크리스 오도넬은 1박2일 짧은 일정의 내한기간 동안 신라호텔에서의 기자회견(17일)과 방송인터뷰등을 가질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