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代 납치범 4명 검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 12일 새벽1시쯤 경산시 옥산동 모식당앞에서 친구전화를 받고 나온 행인을 납치, 승용차트렁크에 가두고 현금카드를 뺏어 돈을 인출해간 특수강도사건을 수사중인 경산경찰서는 15일 피해자 김삼덕씨(22)의 친구 오영일씨(23.경산시 중방동 829의15)와 오씨의 친형 윤일씨(24.경산시 중방동 856의21) 김모(19.청도군 운문면) 서모군(19.경산시 계양동)등 4명을 검거, 범행 일체를자백받았다.

경찰에 따르면 진량면 신상리 모회사 통근버스 운전기사인 오윤일씨는 빚을 지게 되자 동생친구인 김씨가 승용차를 사려고 돈을 저축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동생과 함께 술집종업원으로일할 당시 알게된 김모, 서모군을 끌어들여 같이 범행을 저질렀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