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97'이 오는 10월1일부터 닷새간 열린다.
이의근(李義根)경북지사, 정동호(鄭東鎬)안동시장등 31명의 추진위원과 집행위원, 자문위원 40여명이 13, 14일 양일간 행사 추진협의회를 열고 확정한 세부계획을 보면 탈춤축제(예산 5억3천만원)를 오는 10월1일 부터 5일까지 하회마을과 안동시일원에서 열기로 했다. 공식행사인 개막식과 전야제, 폐막식에는 북청사자놀음등 국내 14개 무형문화재와 미국 호피인디언등 해외 3개국 단체의탈춤공연 행사가 펼쳐진다.
이와함께 김덕수 사물놀이외 3개 단체의 축하공연과 함께 세계탈전시회, 탈춤워크숍등이 부대행사로 마련되며 26회 안동민속축제와 동시 개최된다.
〈안동.鄭敬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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