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합천-양귀비 재배 50대 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합천] 합천경찰서는 24일 양귀비를 불법 재배한 야로면 월광사 정모보살(56) 을 마약관리법 위반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사적지인 월광사 대웅전 앞뜰에 양귀비 50여포기를 나뭇가지로 위장해 재배한 혐의다.

지금까지 공공연히 떠돌던 양귀비 불법재배가 현실로 나타나자 경찰과 단속반은 초비상, 가야·야료·가회·삼가면 등 산간지역을 대상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놀라운 것은 대웅전 앞뜰인데도 그동안 많은 관광객과 주민들이 다녀갔는데 한건의 신고가 없었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