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순도 니켈제조기술 박지만씨 업체이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포항산업과학연구원(원장 신창식)은 23일 자체개발한 고순도 산화니켈 원료분말 제조기술을 박정희전대통령의 아들 박지만(朴志晩)씨가 운영하는 전자재료 전문 제작업체인 삼양산업에이전키로 하는 협정식을 가졌다.

이날 이전한 기술은 염화니켈을 화학처리해 중간생성물을 만들고 최종 열처리 과정을 거쳐 고순도 산화니켈을 만드는 것으로 제품생산 및 판매를 담당하는 삼양산업측이 포항산과연에 매출액의2%%를 로열티로 지급하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